이용후기

바쁜 여행 스케줄에 여유를 느낄 수 있었던 곳

작성자
김민행
작성일
2014-12-03 08:09
조회
1980
글쓴이 : 김민행 조회 : 447
결혼 기념일 자축하러 신랑과 둘이 떠난 제주 여행...
빠듯한 여행 스케줄에 숙소에 머무는 시간이 적어 아쉬웠어요.
직접 재배하시는 귤도 서비스로 주시고
제가 이제껏 먹어본 귤 중에 제일 달았어요. 와젼 내 스퇄~~
마산 돌아와서도 주문했던 한라봉과 천혜향!! 매년 겨울 되면 주문할 꺼 같네요..
6월에 부모님 환갑 기념으로 제주도 갈 예정인데..
8명이 묶을 수 있는 방이 없어 아쉬워요
너무 너무 친절했던 사장님... 감사했어요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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